Sunday, February 13, 2011

친구

보고싶은 놈들..

세시봉을 보고 9인회가 생각났다.
너무 보고싶고 소주가 그리워 졌다.
10대 20대에서 30중반까지 함께한 모든 것들이...

종하 호영 은호 황래 환호 훈모 용제 태영인 없고
그리고 나.
이럴땐 친구가 제일인데 아무도 없다.
또 이역에서 외로움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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