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7, 2009
기관별 病名
Chest pain (가슴통증, 흉통)
Edema (부기, 부종)
Heart failure (심장기능상실, 심장부전)
Hyperlipidemia (고지질혈증)
Hypertension (고혈압)
Palpitation (두근거림)
Raynaud’s phenomenon (레이노현상)
Syncope (실신)
2 장 - Endocrine disease (내분비 질환)
Diabetes Mellitus Type II (당뇨병 제II형)
Goiter - thyroid nodule (갑상샘종 - 갑상샘결절, 갑상선결절)
Hyperthyroidism (갑상샘항진증, 갑상샘과다증, 갑상선기능항진증)
Hypothyroidism (갑상샘저하증, 갑상선기능저하증)
Obesity (비만, 비만증)
Osteoporosis (뼈엉성증, 골다공증)
3 장 - Ear, Eye, Nose Throat Problems (귀, 눈, 코, 입 질환)
Allergic rhinitis (알레르기코염, 알레르기비염)
Conjunctivitis (결막염)
Hordeolum (다래끼)
Impaired hearing (청력 장애)
Ear pain-Otalgia (귀앓이, 귀통증, 귀아픔)
Otitis Externa (겉귀길염, 외이도염)
Otitis Media (중이염, 가운데귀염)
Paranasal Sinusitis (코곁굴염, 부비동염)
Perforation of TM (고막 천공)
Red eye-Scleral injection (빨간눈 - 눈충혈)
Stomatitis (입안염, 구내염)
Tinnitus (귀울림, 이명)
4 장 - Gastrointestinal diseases (위장관 질환)
Abdominal pain (급경련복통)
Acute gastroenteritis-Acute diarrhea (급성 위장염 - 급성 설사)
Chronic Liver Disease (만성 간염)
Constipation (변비)
Dyspepsia (소화불량)
Gastritis (위염)
Gastrointestinal bleeding (위장관출혈)
GERD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 위식도역류병)
Hemorrhoids (치핵)
Hepatitis type B (B형 간염)
Hepatitis type C (C형 간염)
Irritable bowel syndrome (과민대장증후군)
Liver Cirrhosis (간경화증)
Peptic ulcer (소화궤양)
Weight loss (체중감소)
5 장 - Hematologic diseases (혈액장애)
Anemia (빈혈)
6 장 - Musculoskeletal problems (근골격 질환)
Ankle pain (발목 통증)
Foot pain (발 통증)
Gout (통풍)
Hand & finger pain (손, 손가락 통증)
Knee pain (무릎 통증)
Low Back pain (요통)
Myalgia (근육통)
Neck pain (경부통)
Shoulder pain (어깨통증, 견갑통증)
Wrist pain (손목 통증)
7 장 - Neurologic problems (신경학적 질환)
Dizziness (어지럼증, 현기증)
Headaches (두통)
Tension type headache (긴장형두통)
Migraine (편두통)
Peripheral neuropathy (말초신경병증)
8 장 - Psychiatric disorders (정신과 질환)
Anxiety (불안)
Depression (우울증)
Fatigue (피로)
Insomnia (불면증)
9 장 - Respiratory diseases (호흡기 질환)
Acute bronchitis (급성 기관지염)
Asthma (천식)
Bronchiolitis (세기관지염)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만성폐쇄폐질환, 만성폐쇄폐병)
Common cold (감기)
Cough (기침)
Epistaxis (코피, 코출혈)
Hemoptysis (객혈)
Hoarseness (쉰소리)
Obstructive sleep apnea (obstructive type) (폐쇄수면무호흡)
Pleural effusions (가슴막삼출, 흉막삼출)
Pneumonia (폐렴, 허파염)
Pulmonary tuberculosis (폐결핵)
Sore throat (목앓이, 인후통)
10 장 - Skin diseases (피부과 질환)
Acne vulgaris (보통여드름, 여드름)
Alopecia areata (원형탈모증)
Atopic dermatitis (아토피피부염)
Cellulitis & Erysipelas (연조직염 & 단독, 얕은연조직염)
Contact dermatitis (알레르기접촉피부염)
Folliculitis (털집염, 모낭염)
Fungal infection of the skin (피부의 곰팡이감염, 진균감염)
Herpes Simplex (단순헤르페스, 단순포진)
Herpes Zoster (띠헤르페스, 대상포진)
Impetigo (고름딱지증, 농가진)
Pruritus-Itching (가려움증)
Purpura (자색반, 자색반병)
Scabies (옴)
Seborrheic dermatitis (지루피부염, 기름흐름피부염)
Urticaria (두드러기)
11 장 - Urogenital disorders (비뇨기과 질환)
Acute pelvic inflammatory disease (급성 골반내감염)
Acute urinary tract infection in adults (Acute cystitis,
pyelonephritis) (성인에서 급성 요로 감염-급성 방광염, 깔때기콩팥염, 신우신염)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양성 전립선 비대증)
Cervicitis (자궁목염, 자궁경부염)
Dysmenorrhea (월경통)
Dysuria (배뇨통)
Gonococca Urethritis (임균성 요도염)
Hematuria (Microscopic) (혈뇨)(미세혈뇨)
Nipple discharge (유두 분비물)
Non-Gonococca Urethritis (비임균 요도염)
Prostatitis (전립샘염)
Proteinuria (단백뇨)
Sexual dysfunction in Men (남성 성기능 장애)
Urinary Incontinence (요실금, 오줌새기)
Urolithiasis (요로돌증, 요석증)
Vaginal discharge (질분비물)
Vaginitis (질염)
Tuesday, August 25, 2009
Leica IIIF Red Dial SR 641508
중학교때 아부지가 사준
오리엔트 자동손목시계
자-가-포-카-스 !
사흘만에 분해한답시고
작살내고 혼쭐나게 맞았던 기억
고장난 군용 무전기를 분해하고
지붕위에 쇠그물(돌걸이)을 올리고
수신장치에 연결했을때
들려오던 모기소리같던 에이엠 주파수
(당시 집에는 고정 주파수 라디오스피커가
집집마다 연결되어 있었다)
플레밍의 오른손법칙을 배우고
조립식 배터리구동 모터로 배를 만들어
물위에 뛰우며 흥분했던 기억
외삼촌집에 있던 패나소닉 진공관 라디오는
뒷 뚜껑을 열면 엄지손가락 크기의 진공관이
서너개 있었는데 밤에 바라보는 불빛은
환상적이다 못해 미칠지경이었다
여하튼
지나치게 집중해버리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그래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는지 모른다
디지털기기의 등장과 더불어
엄청나게 변해버린 일상속에서
그리워지는 정겨움 (수많은 안띠꾸들)
지나친 편리에 잃어버린 수많은 혜택들 ...
다소 불편했던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는
바쁘고 메마른 삶을 되돌아 보게 한다
50, 60,70년대초 까지 절정을 누린
기계식 산물들
그중에서도 기계식 카메라는 이 시대를 상징하는
역사적 산물이다
정교한 부품과 디자인
전원장치가 필요없는 완벽한 기계식 작동원리
55년이 지나도 완벽하게 동작되는 견고함
그래서 믿음이 더해가고 정이가며 삶의 부분이
되어버린 존재
레이카중에서도 M3이전 모델인 Leica IIIf.
작은 내손에도 딱 들어앉는 아담한 사이즈
아름다운 디자인은 바라보는 즐거움을 준다
너무 작은 뷰파인더로 인해
안경에 수많은 스크래치를 내고
필름로딩도 불편하기 짝이 없지만
셔터와 함께 작동하는 정확성
정교한 부속품이 움직이는 소음은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 해준다
고장이 없고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정감이 있고
내가 원할때 원하는 대로 움직여 주는
정교하고 정확한 메커니즘의 결정체
수많은 카메라가 내손을 거쳐갔지만
지금껏 내가 애지중지하는 녀석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레이카, 소위 바르낙 IIIf다
M3야 말로 기계식 카메라의 절정이라 말할때
나는 원래 절정보다는 5%부족한 이놈에
더욱 애착이 간다.
오로지 사람에게 치우친 나머지
편리함만 강조된 기형적 패턴
기껏해야 2,3년 밖에 안되는 제품 수명
난 오래동안 같이 할 수 있는
그래서 아이들에게 까지도 물려지는
그 같은 것들이 그립고
그래서 몇 안되는 것들에 정을 쏟아 붙는다
하지만 오타쿠라는 말은 나는 경멸한다
인생이 그러하듯이
어디까지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조화, 균형이다
만든 사람의 정성과 쓰는 사람의 애정이 조화를 이룬다
이를 깨달으면 겸손함은 필연적이다
자존심은 있어도 교만함은 없는 영역
장인의 세계.
그런 향기를 그리워하고
느끼게 하는것이 나는 몇개 있다
아주 오래된 것들 이지만 ...
Saturday, August 22, 2009
Tuesday, August 18, 2009
Charge Back Procedure


PROCEDURE
1. Complete and return charge back form to registration
2. Receive a letter from BCC
1) Schedule
2) Registered Cur &Payment
3. PCC - Admission office (New / Returning)
4. Pick up Certificate of inability to admit from PCC
5. Go to Passaic county treasurer's offfice 2nd Fl, 401 Grand St
Get Charge back approval
7. Return all to BURSAR office
Monday, August 17, 2009
My Greatest Hero: Thomas Jung-Geun Ahn

1879.9.2 - 1910.3.26
丈夫歌
장부가 세상에 남에 그 뜻이 크도다
때가 영웅을 만들고 영웅이 때를 만드는구나
천하를 굽어보니 어느 날에 뜻을 이루고
동풍이 점점 차가우나 장사의 뜻이 뜨겁다
분함은 한번 갔으니 반드시 목적을 이루리로다
쥐도적 이또여 어찌 목숨을 비길고
어찌 이에 이를 줄을 헤아렸으리오
모든 일은 본디부터 그러하도다
동포 동포여 속히 큰 뜻을 이룰지어다
만세 만세여 대한 독립이로다
만세 만만세여 대한 동포로다
거사전날 1909년 10월21일
"대한독립은 내 삶의 목적이요
평생의 사명이다"
여순법정 공판시
유묵





단지동맹

형집행전 어머니가 보내신 수의를 입으시다

마지막 유언 - 유언 7편을 남기심

형집행후 운구
Respiratory Equipments

Recent models of infant ventilators are heavily computerized and support diverse modes of operation, including "assist control." Some models can provide real-time data on the baby's pulmonary function

The Homefill II Oxygen Filling System is the latest addition to Airway's extensive line of oxygen therapy equipment.
This equipment can provide mobility and independence to the COPD patient. Since many of today's oxygen users are living more active lives, having the necessary portable oxygen for activities is essential. This Homefill II product from Invacare allows users to take control of their portable oxygen needs
A respiratory therapist familiar with the xenon administration equipment is necessary to safely perform the study. The equipment has a reservoir and carbon dioxide absorption apparatus to permit rebreathing and conserve xenon. This reservoir increases the compliance of the system markedly, requiring a significant increase in tidal volume and other ventilatory parameters. The compensation for this increased compliance can be determined in different ways, and the adequacy of the changes made should be monitored clinically, with the measurements on the ventilator and on a patient monitor. The increased compliance also makes it extremely difficult for a patient taking any spontaneous breaths to trigger the ventilator, and it is recommended that sufficient sedation or paralysis be administered to suppress any patient initiated breathing. The respiratory parameters being monitored to ensure the adequacy of ventilation (such as SpO2 and ETCO2) should closely approximate the status of the patient prior to being transferred for the study. It is also important to remember to reset the ventilator to the original parameters at the end of the study before reconnecting it directly to the patient.

Caring for a ventilator-dependent patient recieving intravenous therapy as well as on portable life support.
Saturday, August 15, 2009
No one has written your destiny for you

"Even as we inherit extraordinary progress that cannot be denied; even as we marvel at the courage and determination of so many plain folks -- we know that too many barriers still remain," he said.
"In particular, when it comes to education, we need better standards in our schools, excellent teachers in our classrooms, and parents doing their part to ensure that all our children can succeed, no matter what their race, faith or station in life."
"No one has written your destiny for you. Your destiny is in your hands -- and don't you forget that," he said.
Friday, August 14, 2009
Tetanus Shot
내친김에 정기검진을 지난주에 받고
어제 병원에서 이놈의 주사를 맞았는데
어제는 개안터니만
오늘은 맞은 부위가 붓고 뜨끈뜨끈한거이
영 기분이 ...
날도 더운데 열까지 더하며 어지러운 기분이 들어
종일 누워 있기만 했다
TETANUS, also called lockjaw, is a medical condition characterized by a prolonged contraction of skeletal muscle fibers. The primary symptoms are caused by tetanospasmin, a neurotoxin produced by the Gram-positive, obligate anaerobic bacterium Clostridium tetani. Infection generally occurs through wound contamination and often involves a cut or deep puncture wound. As the infection progresses, muscle spasms develop in the jaw (thus the name "lockjaw") and elsewhere in the body.[1] Infection can be prevented by proper immunization and by post-exposure prophylaxis.
까발레리아 루스띠까나
I. Pietro Mascagni그는 아버지가 법률가를 시키려 했으나 14세때 백부에게 인정을 받아 음악을 전공하게 된다. 16세때 <교향곡 C단조>를 작곡하고, 1881년 소프레디니 음악학교를 졸업할 때 오페라
내가 이 오페라를 좋아하는 하는 이유는 당시 대부분의 오페라와 달리 우리의 생활을 현실적으로 반영시켰고, 간결하면서도 지극히 직업적인 스토리 구성때문이다. 또한 풍부한 멜로디와 환상곡풍의 중요한 선율은 스토리를 완벽하게 뒷받침하며, 감격의 절정과 평온을 선사해 준다. 이후 현실주의 오페라의 상징으로 20세기 초반 오페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II. Cavalleria Rusticana
시칠리아의 저명한 작가 조반니 베르가(Giovanni Verga 1840-1922)의 원작을 번연한 것으로 토체티(Tozetti)와 메나시(Menasci)의 각본으로된 1막구성으로 1시간12분정도 짧은분량이지만 아름다운 멜로디가 풍부한 극적내용과 함께 전체에 흐른다.
1) 전주곡과 시칠리아
아름다운 선율의 전주곡에 이어 아름다운 시칠리아나의 노래가 들린다. 전에는 투리두(젊은제대 군인)의 연인이 었던 알피오(마부)의 아내가 된 롤라에 대한 사랑의 고백이다.
그녀를 두고 입대했는데 돌아와 보니 마부의 아내가 되어 있는 것이다. 새 연인 산투차로 부터의 위안은 롤라에 대한 미련을 떨치기에는 그 사랑이 너무 깊다.
2) 시칠리아 마을 광장
오른편은 교회, 왼편은 투리두의 어머니가 경영하는 주막이 있다. 4월 부활절 아침 종소리와 함께 마을로 부터 교회로 마을 사람들의 합창이 이어진다.
"오렌지 꽃 향기에 신록은 짙어가고 종달새 우네.."
아득한 멜로디. 내가 까발레리아를 좋아하는 이유다.
봄을 속삭이는 사랑의 노래"가 이어진다.
"롤라 장미빛 그입술을 ..."
"내가 죽어 천국에 간다해도
그곳에 그대가 없다면 가지 않게노라"
이어 산투차의 가련한 신세한탄이 이어진다. 자기의 연인인 투라두의 알피오 아내인 롤라에 대한 사랑을 잊지못하는 심정을 눈치채고 가슴을 태운다.
이어 채찍질 소리와 함께 마부 알피오가 유쾌한 기분으로 들어온다
교회에서 부활절 합창이 들려오고 교회밖에서는 할렐루야의 합창을 부른다
모든 사람이 사라지고 산투차와 루치아만 남고 루치아는 그 유명한 "Vio lo sapete, o mamma" (어머님도 아시련만)이다.
롤라가 광장에 나타나 투라두에게 교회에 가지 않겠냐고 유혹한다. 산투차의 가지말라는 애걸을 뿌리치고 롤라를 따른다. 산투차는 투라두에게 "부활절에 그대에게 불행이 있으라"며 저주한다. 어두운 결말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알피오가 나타나고 산투차에게서 모든일을 전해 듣고는 격분하여 복수를 결심한다.
비극적 결말예고와 함께 무거운 분위기의 멜로디가 흐르고 산투차는 자기때문에 벌어질 일을 생각하며 두려움에 떤다.
다시 간주곡이 연주되는데 유유히 흐르는 아름다운 선율은 고금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곡이다. "Intermezzo sinfonico"
다시 막이오르고
롤라를 옆에낀 투리두는 환희와 행복감에 젖어있다.
투리두의 어머니가 마을 사람들을 초청하고
술집에서는 "축배의 노래", "사랑을 위해", "행복을 위해"를 부른다.
투리두와 롤라가 건배할 때쯤
알피오가 등장하고 투리두가 술잔을 건네자
"네 술잔을 받을 수 없다. 그것은 내게 독이다"
라며 거절한다.
마침내 지방풍습에 따라 투리두가 오른쪽 귀를 물고
결투를 신청하고 알피오는 도전을 받아들인다.
투라두는 떠나며 어머니에게 자기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하며
자기가 돌아오지 못하면 산투차를 부탁하다고 말한다
어머니에게 두번 키스하고 진정한 애정과 비통함을
"고별의 노래"로 부른다.
마지막 강렬한 화음으로 바뀌며
"투라두가 피살됐다"라는 고함과 함께
산투차가 실신하고 투리두의 어머니 루치아도 쓰려지려는 순간
주위 사람들이 부축하며 비극의 막을 내린다
참조) 현대인을 위한 명곡(세광,1987)
Thursday, August 13, 2009
Medical Informatics/Network Security
Designed to prepare students for careers in two growing fields, Bergen Community College has unveiled new programs in medical informatics (the electronic management of medical data) and network security (developing safeguards for organizational technology). Both programs begin Thursday, September 3 – the start of Bergen’s fall semester. The network security option is Bergen’s first “Weekend Program” offering; selected courses meet on Friday evenings and Saturdays. To register, please call (201) 447-7195 or visit go.bergen.eduMedical InformaticsElectronic medical records keep patients, doctors and insurers organized and enable a higher quality of care. A priority of the Obama administration, the federal government’s Office of the National Coordinator for Health Information Technology is working toward the national adoption of electronic record systems. As this technology emerges, the employment outlook remains promising – new college graduates are expected to design, implement and manage the technology.As one of the first two-year colleges to offer a degree program in medical informatics, Bergen’s Associate in Applied Science will prepare students for entry into the field and transfer to a four-year university. Based on a transfer agreement with the New Jersey Institute of Technology (NJIT), with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Bergen coursework, students can transfer their credits to NJIT’s engineering technology (medical informatics) Bachelor of Science program.Courses include medical terminology, programming language fundamentals and database administration, providing students with a background in both healthcare and technology. The program is a joint effort of Bergen’s information technology and medical office administration programs.Network SecurityBergen’s first “Weekend Program” offering (in addition to traditional weekday schedules), the certificate of achievement in network security allows networking professionals to obtain skills training and refinement in the evolving field.As phishing, hacking and spam compromise computers around the world, network security remains at the forefront of the ongoing digital revolution. Bergen’s courses, which integrate new tactics and methods for combating technology issues, provide students with information on constructing stable networks. Courses include computer crime, ethical hacking and intrusion detection and prevention.“These two new cutting-edge programs prepare our students for careers in burgeoning fields,” Bergen information technology department chair and professor Anita Verno said. “The academic background and skills training will put students on a path for success today and in the future. Students will use these technologies as a springboard to understanding and working with future technologies.”For more information on the new programs, please contact Professor Verno at averno@bergen.edu.
Wednesday, August 12, 2009
Spendor BC1 Blue Alnico 3273 & 3274
거실에 와이비에이 인테그라 DT와 세팅된 스펜더 SP100은
5년째 제자리를 지키고 있다
부담스러운 크기의 박스형 모양새
그때문에 몇번인가 내치려 했지만
그게 그리 간단치 않은건
너무나 편안한 품을 떠남같은 어려움때문이다
무대뒷쪽에 펼쳐지는 아득함
넓고 맑은 정확한 표현능력은
전혀 엉킴이 없다
편안하게 다가오는 꿈결같은 아득함
부질없는 욕심에 눈과 귀를 잃어도
작은행복을 기억하고 감사하게 한다
이건 또 무슨 해괴한 깨달음인가
삶은 느끼게 하는 모든 것에
그저 모두 모두 감사하게 되고
겸손 하게 만든다
꿈결같은 아득함
모든 시간질서가 느려진다
생각도 어느새 아늑함에 멈춘채
나는 그리운 만남을 한다
...
성황당지나 천석골 꼬부랑고개위 달구지에서
싱아빨며 바라보던 두루미들의 아득함
풀내음과 함께느껴지는 쇠똥냄새가 날때면
모시덮인 소쿠리사이로 새어나던
새참냄새가 기억나고
그리고…
엄마 아부지냄새가 그리워 나는 또 아득해진다
까마득한 아득함
그리고 아득함에 잡힌 나의 그리움
여름학기가 끝났다. 오올에이 !
잊지못할 추억은 비밀이다
변형단풍 하나, 둘, 그리고 셋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지만
오해처럼 상대하기 힘든 놈은 없는것 같다
가을학기부터 시작되는 레스피라토리
또 나는 얼마나 아등바등해야 할지
쉰하나에 보내는 여름은 가심시렆기만 하다
씁쓸한 여운만 남긴채…
애틱 작은 나의공간
창문넘어 낮은하늘엔 작은구름 몽실하고
개도토리나무 에는 여름잎이 무성하다
몇년전 객기발동으로 장기집권하던 프로악 1SC를 2선으로 후퇴시키고 (보고만 있음)
하베스 7ES2와 잘 지낸다 싶더니( 몰래 숨겨둠)
아득한 그리움에 대한 집념은 나를 장고에 빠지게 했다
드디어 한달보름전 유월 스무날
천신만고 끝에 영국에서 시집온 BC1블루알리코 3273 & 3274
(나는 총 사십팔불을 추가로 페덱스에 지불했다
그게 무엇이던간에 감사함으로 기꺼이...)
사십년세월은 울어댔으니 나보다는 열살이 아래인 듯
약간은 투박하나 정결한 품위도 지닌채
이름모를 전주인의 인생이 느껴진다
여름이라 300B싱글과는 소개팅도 못해줬다
아쉬운대로 네임 칠이,일사공,하이캡으로 신접살림을 꾸려주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
아 – 역시 스펜도어 !
아득함은 여기도 있었다
듣는이를 생각해 뒤로 다섯걸음 물러나 모양새를 갖추고
무대는 다소 작으나
목말라 하던 아득함이 아련히 들려온다
살집밴 현의 텁텁한 분말이 날리는 듯
소박한 시골처녀의 지혜로운 아름다움에
나는 다시 그리움에 빠진다
멀어져가는 아득함
몰려오는 그리움
"Scène et prière - Inneggiamo"
아 –
듣고 들어도 아련해 지는 아득함
아득함에 더해지는 아늑함
아 –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Monday, August 10, 2009
Beatles, And I love her

I give her all my love
That's all i do
And if you saw my love
You'd love her too
I love her
She gives me ev'rything
And tenderly
The kiss my lover brings
She brings to me
And i love her
A love like ours
Could never die
As long as i
Have you near me
Bright are the stars that shine
Dark is the sky
I know this love of mine
Will never die
And i love her
Bright are the stars that shine
Dark is the sky
I know this love of mine
Will never die
And i love her

John Lennon, Paul McCartney, Ringo Starr, George Harrison
누군가 말했다던 음악의 3B는
바흐,
베토벤,
비틀즈를 일컫는다
1960년 리버풀에서 결성
전곡을 작사,작곡한 앨범을 보유한 최초의 밴드
예술성,대중성, 그리고 상업성까지 모두 갖춘
20세기 대표 음악, 음악그룹
간결하고 서정적인 가사
아름다운 멜로디
클래식한 어쿠스틱 비트 ...
개인적으로는
"And I love her",
"Don't let me down",
"Something",
"Yesterday",
"While My Guitar Gently Weeps"를 너무 좋아한다
오십을 넘긴 지금까지도
들을 때마다
설레임과 감동을 주는
아늑함
그래서 내겐 너무나 보물같은 존재
첫째걸음
가슴을 저려오는 첼로소리다
리스트의 헝가리광시곡 5번,
슈벨트의 아르페지오 소나타,
드볼작 첼로소나타는 수백번은 들었으리라
1986년 월급,보너스와 주식을 까서 마련한 500으로
장만한 쿼드 44, 405, 아반스 펜타콘(오각인클로져)과
AR턴테이블.
그것이 본격적 입문이었다.
20대 후반에는 차이코프스키,리스트,라흐마니노프를 좋아했고,
30대는 거의 대편성과 오페라에 빠져 보냈다
40대부터 소편성의 아기자기함과 피아노에 빠져 모니터기기로 바꿈질을 해댔고,
50대 초반인 지금,
예전의 아득한 그리움에 빠져 스팬더의 브리티쉬의 여유로움 매료돼있다
이국생활 20여년,
가끔은 친구들과 고국에 남겨진 나의 흔적에 대한 그리움이 넘쳐나지만
부모님도 장인,장모님도 이제는 내곁에 없다.
30대중반에 결심한 이민
애들은 무사히 성장해 주었고
세월은 쪼그라든 조강지처마냥
쓸쓸한 흔적만 남기고,
작년에 시작한 늦깍이 공부는
오늘도 나를 새빠지게 한다
가끔 여유가 찾아오면,
나는 요즘 어김없이 피에트로 파스가니의 까발리아와 비틀즈를 즐겨 듣는다
삶이란 무엇일까
정녕 헛되고 헛된것일까
또 나의 하루를 아득히 스쳐 보낸다.
"인간 오십년
생각하면 이세상은
영원토록 살곳은 못되며
풀잎에 내린 흰 이슬
물에 깃든 달빛보다도
야릇하여라
금곡에 꽃을 읊던 영화는 앞서가며
덧없는 바람에 이끌리도다" 織田信長
블로그上樑
應天上之五光
備地上之五福
First posted on Aug 9, 2009
서시 (윤동주)
죽는 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이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야 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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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만물은 오고 또와도 다오지 못하니
다 왔는가 하고 보면 또 다시 오네
오고 또 오는 것은
시작이 없는 것으로 부터 오는것
묻노니
그대는 처음에 어디서 왔는가
존재하는 만물은 돌아가고 돌아가도
다 돌아가지 못하니
다 돌아 갔는가 하고 보면
아직 다 돌아가지 않았네
돌아가고 또 돌아가고 끝가지 해도
돌아감은 끝나지 않는것
묻노니
그대는 어디로 돌아 갈건가" (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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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이슬과도 같은 허무한 세상에서
하느님의 배려로 배필이 되고
다시 주님의 명으로 헤어지게 되었소
그러나 머지않아 주님의 은혜로
천당에서 다시 만날 것이요
주님의 안배만을 믿고 신앙을 열심히 하고
모친께 효도를 다하시오
두동생과 화목하며, 자식의 교육에 힘쓰길 바라오
심신을 편안히 하고
후세에 영원한 복락을 희망할 뿐이요
장남 분도를 신부가 되게 하려고
나는 마음을 결심하고 있으니 그리알고
하느님께 바치어 장래에 신부가 되게 하시오
허다한 말은 후일 천국에서 만나서
상세히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것을 믿고 또 바랄 뿐이요
1910년3월24일 丈夫 안도마 拜
어머님 전상서
예수를 찬미합니다
불초한 자식은 감히 한 말씀을 어머님전에 올리려 합니다
바라옵건대 자식의 막심한 불효와
아침저녁 문안인사 못드림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과도 같은 허무한 세상에서 감정에 이기지 못하시고
이 불초자를 너무나 생각해 주시니
훗날 영원의 천당에서 만나뵈올것을 바라오며 또 기도 하옵나이다
이 현세의 일이야 말로 모두 주님의 명령에 달렸있으니
마음을 평안히 하옵기를 천만번 바라올 뿐입니다
분도는 장차 신부가 되게하여 주시길 희망하오며
후일에도 잊지 마시옵고 천주께 바치도록 키워 주십시오
이상이 대요이며, 그박에 드릴 말씀은 허다하오나
후일 천당에서 기쁘게 만나 뵈온 뒤 누누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래 여러분께 문안도 드리지 못하오니, 반드시 꼭 주교님 전심으로
후일 천당에서 기쁘게 만나 뵈옵겠다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여러가지 일은 정근과 공근에게 들어 주시옵고
배려를 거두시고 마음 편안히 지내시옵소서
1910년 3월 24일 아들 도마 올림
1910년 3월26일 오전10시 여순감옥에서 사형집행.
男兒有志出洋外
事不入謀 難處身
望順同胞警流血
莫作世間無義神
"사나이 뜻을품고 나라밖에 나왔다가
큰일을 못이루니 몸 두기 어려워라
바라건대 동포들아 죽기를 맹세하고
세상에 의리없는 귀신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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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에게 고함
"내가 한국의 독립을 되찾고 동양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3년동안 해외에서 모진 고행을 하다가 마침내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이 곳에서 죽노니, 우리들 이천만 형제자매는 각각 스스로 노력하여 학문에 힘쓰고 농업, 공업, 상업 등 실업을 일으켜, 나의 뜻 을 이어 우리 나라의 자유 독립을 되찾으면 죽는 자 남은 한이 없겠노라."
"내가 죽은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 두 었다가, 우리나라가 주권을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 겨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우리 나라의 독립 을 위해 힘쓸 것이다. 너희들은 돌아가서 국민된 의 무를 다하며,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합하여 큰 뜻을 이루도록 일러다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 려 오면 나는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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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3학년때
표한종 교감선생님으로 부터 들었던
의사의 의거.
엄청난 감동과 울분은
터져버릴 듯한 심장에 끌려
복기,명섭이와 학교 뒷동산에 올라
하염없이 울었고, 가슴치게 했다.
분도의 일도
여사님의 일도..
그토록 염원하던 조국의 독립도
한참 지난 지금
의거 100주년이 되는 지금
시신도 찾지 못한채
유언을 받들지 못하고 있는
부끄러움에 다시 가슴이 메어옵니다.
그때의 기억과 다짐이 희미해짐을
부끄러워 합니다.
영원한 영웅.
안.중.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