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2, 2011

Missed a lot

어제는 다른분이 전화를 했다.
역시나 횡설수설.
올리도 없건만 괜히 기다려지는 이 마음은 당췌..
잘하고 있겠지만 궁금도 하고
내 생각은 전혀 안하고 있는지
부질없다 싶은 아쉬움과 섭섭함은 그 끝이 보이질 않는다.

씨알티 프랙티클은 98/140으로 실패했다.
빨리 정신 차려야 할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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