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치선이는 SAT를 죠졌고,
치연이는 뭔일인지 몰라도 하와이로 갔다.
니가 가라 하와이...
내일은 네오 시험이고 목요일은코악에서 온다니 클리닉은 없다. 흐흐흐
마누라는 당직순서라고 늦게온다카는데
시헌준비 대충하고 무헌도전을 보고있다.
세칸 쉬프트가 사작될 텐데 마움속의 궁금이가 닥달을 해댄다.
어느 병원일지라도 잘하려니하고 맏고싶다.
전혀 기대치 않는 롤리 전화는 없건만은
그래도 목소리가 그리운건 어찌 해야 하는지...
안녕하세요?
친구의 소리가 아니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그림다.
내가 지금 외롭나보다.
금요일엔 잉글우드 마지막이고 그리고 3월에는 없다.
죠는 4.1을 주었고,
4워1일은 씨알티 그리고 프라젠 두개,4월24일은 알알티
점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았는데 말이다.
정말보고싶다.
그때 I missed you a lot.이라했으면 어찌 되었을까? 9
이래저래 웃기는 성상만 하니 무헌도전이 저리 재미가 없는줄 오눌 비로소 깨달었다.
아. 얄밉구 그래도 용서거 돠는 너그러운 밤이다.
고마 디바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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