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Young Lee (@blee27085) has shared a Tweet with you:
"oisoo: [고전유머] 옷을 훔쳐갈 나무꾼을 애타게 기다리던 선녀, 결국 참지 못하고 물어물어 나무꾼을 찾아 갔다. 그리고 왜 옷을 훔쳐 가지 않느냐고 심하게 역정을 부렸다. 그때 나뭇꾼이 하는 말, 저는 그 나무꾼이 아니라 금도끼 은도끼 나무꾼인데요."
--http://twitter.com/oisoo/status/4517325212496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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