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29, 2011

갤럭시탭







작년말 마눌몰래 질렀다.
그리곤 정확히 2주후 소매가격이 150불 떨어졌다.
땜 버라이존 !
땅팔고 집사면 땅값은 오르고 집값은 떨어지는 징큿.
이번에도 어김이 없다.
배가 아프지만 우짜겠는가

뒤져뒤져 텍스트 소설과 고우영 만화를 다운받고,
리더기로 보고 있는데
흠~
킨들과 구글이북에 공짜들만 보는데도 양이 엄청나다

화면사이즈가 그닥 넉넉하진 않아도 일단은 구입목적이
이루어진 것 같아 기분 짱.

방학기간내 전략삼국지 60권 완파하고, 난장이가 쏘아 올린공을 다시 읽고,
법정의 무소유를, 시오노 나나미와 로마인 이야기를 하고있다.

배아픔은 잊으려 닥치는 대로 본전을 뽑을 작정이다.


헐~ 이런젠장 !
갤탭2가 곧나온단다
역시나 마음을 비움이 좋을 듯...


그나저나 애 태우는 아이는 뭘하고 있는지
올 겨울은 눈도 졸나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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