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day, January 30, 2011
Saturday, January 29, 2011
갤럭시탭





작년말 마눌몰래 질렀다.
그리곤 정확히 2주후 소매가격이 150불 떨어졌다.
땜 버라이존 !
땅팔고 집사면 땅값은 오르고 집값은 떨어지는 징큿.
이번에도 어김이 없다.
배가 아프지만 우짜겠는가
뒤져뒤져 텍스트 소설과 고우영 만화를 다운받고,
리더기로 보고 있는데
흠~
킨들과 구글이북에 공짜들만 보는데도 양이 엄청나다
화면사이즈가 그닥 넉넉하진 않아도 일단은 구입목적이
이루어진 것 같아 기분 짱.
방학기간내 전략삼국지 60권 완파하고, 난장이가 쏘아 올린공을 다시 읽고,
법정의 무소유를, 시오노 나나미와 로마인 이야기를 하고있다.
배아픔은 잊으려 닥치는 대로 본전을 뽑을 작정이다.
헐~ 이런젠장 !
갤탭2가 곧나온단다
역시나 마음을 비움이 좋을 듯...
그나저나 애 태우는 아이는 뭘하고 있는지
올 겨울은 눈도 졸나게 온다.
Friday, January 21, 2011
나머지 마지막
옛날 국민학교시절 방과후 남아서 모자람을 보충할때 나머지공부한다고 했다.
나머지는 아닌데 마지막 공부가 곧 시작된다.
50에 시작한 학교생활.
경기침체로 졸업후도 만만치 않지만
서서히 끝을 향해가고 있다.
마지막 학기는 화요일 종일 수업과 목,금 클리닉으로 시작된다.
라이센스 시험과 졸업시험이 부담되긴 해도
네게 이런 기회를 주신것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 할 작정이다.
공부와 함께 시작된 괴로운 만남.
설렘으로 마음 부풀때도,실망으로 괴로운 때도 있었지만,
순수함은 결국 내안에서 변질되고 말았다.
이제 50중반에 들어선 지금,
쉽게 무너지는 나의 모습에 스스로 당황했다.
옛날의 배짱과 패기도 나이를 먹는걸까?
2011년 새해도 마지막 학기도
조금은 우울한 시작이 되고 말았다.
누굴 탓하겠는가.
그래서 더욱 답답하고,
내게 너무 화가 난다.
잘 한 것도 많은데 말이지 ...
나머지는 아닌데 마지막 공부가 곧 시작된다.
50에 시작한 학교생활.
경기침체로 졸업후도 만만치 않지만
서서히 끝을 향해가고 있다.
마지막 학기는 화요일 종일 수업과 목,금 클리닉으로 시작된다.
라이센스 시험과 졸업시험이 부담되긴 해도
네게 이런 기회를 주신것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 할 작정이다.
공부와 함께 시작된 괴로운 만남.
설렘으로 마음 부풀때도,실망으로 괴로운 때도 있었지만,
순수함은 결국 내안에서 변질되고 말았다.
이제 50중반에 들어선 지금,
쉽게 무너지는 나의 모습에 스스로 당황했다.
옛날의 배짱과 패기도 나이를 먹는걸까?
2011년 새해도 마지막 학기도
조금은 우울한 시작이 되고 말았다.
누굴 탓하겠는가.
그래서 더욱 답답하고,
내게 너무 화가 난다.
잘 한 것도 많은데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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