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Young Lee (@blee27085) has shared a Tweet with you:
"oisoo: 방금 승선한 사내가 처녀 뱃사공에게 말했다. 내가 자네의 배에 올라탔으니 이제 자네는 내 여편네가 되었네. 기분이 몹시 상했지만 아무 대꾸도 없이 배를 건너 준 처녀 뱃사공. 내리는 사내에게 말했다. 너는 내 배에서 나갔으니 이제부터 내 아들놈이다."
--http://twitter.com/oisoo/status/110734117724897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