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간의 첫번째 쉬프트가 끝났다.
이건 뭐
정말 정신차릴 틈도 없이
지나가 버렸다
다행히 베스이스라엘에는
예전 대우근무시 직장동료놈이 인스트럭터였다
하지만 내 기대가 지나쳤는지
결과평점은 4명멤버중 꼴찌인 3.7/5.0로 나왔다
이건 뭐
바등대며 했는데
꼴찌라니
씁슬하나 무사히 마친덕에 기분은 개안타
11월2일 부터는 센죠셉에서 새로운 쉬프트가 시작 됐다
여기서는 어떨런지 ...
멤버는 모두 여자애들이고,
인스트럭터는 로버트 뮬러, 현직 교수라는데
또 조지는 걸까
날은 추워지는데
이게 뭐냐 응?
이건 뭐 당췌 ...